본체 뜯어본 후에

일상 2007/07/24 22:55
1. 그래픽 카드(화풀이 대상)

그렇게 GTGTGTGT~!!!!라고 강조했는데 6600LE를 들고 오신 분.
...그 사람에게 산 게 아니기 때문에(구매대행 비슷한 것입니다) 차마 분풀이도 못하고 있다가,
6600GT에는 VIVO 지원이 된다는 소리를 듣고 폭발 직전이 되었습니다...


2. TV 수신카드(끼우고 싶은 것)

어디까지나 PS2 보험용이기 때문에 적당히 비스타 지원, HD 다 필요 없이 2만원짜리 내장형 시그마2를 생각해 두고 있습니다. 물론 바로 옆에 아주아주 조건 좋은 브라운관 TV가 있으니 아직 '괜찮겠다' 레벨이지만 말이죠.
정말 그때 6600GT로만 가져왔어도 수신카드 알아보느라 시간보낼일 없을텐데.


3. 하드디스크

첫 조립 이후 알맹이가 꽤 바뀌었지만, 3.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와 본체껍질만은 여전합니다.
그런데 이 플로피 드라이브, 어차피 사용불가를 해 놨으니 이것 빼고 같은 자리에 하드를 하나 넣을까 생각중이네요.
끼우는 크기도 비슷해 보이고 어디선가 플로피 자리에 3.5인치 하드 넣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까요.

보드는 SATA와 IDE 모두 지원. 거기에 ODD가 두 개니까 하드 하나 포함 IDE 케이블 두 개만 가지고 다 해먹을 수 있군요.

자, 어떤 하드가 좋을까요~


*비스타로 바꾸는 것은 본체를 껍질부터 완전히 바꾼 후에나 생각하렵니다.
그때는 한 1~2년 될 것이니 비스타 정품 살 돈도 모이겠고, 지금 가진 것들 성능도 '낮아지겠고' 하니 말이죠.
2007/07/24 22:55 2007/07/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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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인 2007/07/24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는 일단 나중을 생각하면 SATA 추천드려요 ^^;

    아 그리고 6600GT라고 VIVO가 지원되는 건 아니에요 ^^;
    기종마다 다르죠 [참고로 제가 쓰는 6600GT는 미지원]
    그러니 그 분께 분노를 내뿜으실 필요는 없을듯 ㅇㅅㅇ;;;

  2. StarLight 2007/07/2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왕이면 7600계열로 뽑으시지, 왠지 6000대는 이제 수명이 다 된듯한 느낌이... (뭐 잘 돌아가긴 하지만요.)
    하드는 시게이트같은거 SATA로 하나 뽑으시면 되겠네요. IDE는 좀 느린감이 있어서.

  3. 『에르』 2007/07/2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SATA가 대세 ;ㅂ;
    돈 많으시다면 저장용 SATA에 부팅용으로 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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