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산책까지 보고 나니 딱히 킬링타임으로 볼 책이 없군요.
결국 하루히 없을 때마다 하나씩 집어오던 샤나 6, 7권을 꺼내서 독파했습니다.
(1~5권은 이미 본 상태)
감상은,
'이것 모으자!!!!'
서울서 학원 다닐 때 취향 같은 남자애가 소개해줘서 접한 것이지만, 애니로 봤을 때는 뭔가 딱히 끌리지 않고(그림체도 원인) 마지막에 샤나가 살아남은 것에는 그저 상황 좋게 해피엔딩으로 끝내는 듯한 대사로 한 것 같아서 내키지 않았습니다.
(원작에서 그 부분은 1권부터 나오더군요. 그릇이 크다던가...)
6, 7권 보고 호감도 UP! 개인적으로 다대일 전투를 좋아하는데 정말 취향에 맞더군요.
원작보고 애니가 원망스러운 것은 쓰르라미 이후 두 번째군요...가 아니라,
트리니티까지 포함하면 세 번째군요.
...덕분에 책장 제일 밑 만화책칸은 윗칸으로 추방될 희생양을 찾고 있습니다...
*20권으로 끝낸다고 하니 어느정도 양은 정해져 있군요. 그래도 책장 크기를 감안하면 많은 편이지만.
그나저나 맘에 안 드는 부기팝 1권은 어디로 쫓아내야하나...
결국 하루히 없을 때마다 하나씩 집어오던 샤나 6, 7권을 꺼내서 독파했습니다.
(1~5권은 이미 본 상태)
감상은,
'이것 모으자!!!!'
서울서 학원 다닐 때 취향 같은 남자애가 소개해줘서 접한 것이지만, 애니로 봤을 때는 뭔가 딱히 끌리지 않고(그림체도 원인) 마지막에 샤나가 살아남은 것에는 그저 상황 좋게 해피엔딩으로 끝내는 듯한 대사로 한 것 같아서 내키지 않았습니다.
(원작에서 그 부분은 1권부터 나오더군요. 그릇이 크다던가...)
6, 7권 보고 호감도 UP! 개인적으로 다대일 전투를 좋아하는데 정말 취향에 맞더군요.
원작보고 애니가 원망스러운 것은 쓰르라미 이후 두 번째군요...가 아니라,
트리니티까지 포함하면 세 번째군요.
...덕분에 책장 제일 밑 만화책칸은 윗칸으로 추방될 희생양을 찾고 있습니다...
*20권으로 끝낸다고 하니 어느정도 양은 정해져 있군요. 그래도 책장 크기를 감안하면 많은 편이지만.
그나저나 맘에 안 드는 부기팝 1권은 어디로 쫓아내야하나...



흐음... 메이아이 님까지 추천해 주시니 저도 샤나 한번 볼까 싶네요. 밀린 것들 다 보고--;; 일단 그림이 이토 노이지인 것에서는 약간 마이너스지만 일러스트는 소설과는 상관없으니;;
저는 그 일러스트 마음에 들더군요.
부기팝 1권
저도 어딘가 퇴출 할 곳을 찾고 있는데
그나저나 샤나가 20권 예정이라니
좋은 소식이군요 /ㅁ/ [딱 정해진거 좋아해요]
5권씩 세트로 기-승-전-결 구조로 20권이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