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없어진 9시 기차
...때문에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 40분 기차를 탔다지요.
거기에 맘잡고 8시간짜리라는 메아카시편을 들으려고 작정을 하니까 잠도 못잤어요.
2. 일기예보 적중률
서울은 비가 생각보다 아주아주아주아주~~~ 안 왔습니다.
우산 괜히 가져갔어...
3. 서점
하루히 9권 언제 나와!!!!
4. 하루 늦은 삼계탕
무지하게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복날에 가족끼리 먹는게 좋은데 말이죠.
5. PS2 박스 해체 계획
친구에게 부탁하면 본체나 박스셋 중 어떤 걸 가져와도, 결국은 제 가방에는 본체만 들어갑니다.
집에 올때 이미 반은 망가지겠군요.
그래서 오늘, 이미 PS3으로 도배된 전자상가 게임층에서 간신히 PS2 박스셋을 찾아 크기를 확인했습니다.
윗면이 A4와 비슷하군요. 옆면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서랍 안에 깔아넣을 수 있습니다!
본체는 아타락시아 패키지와 축제편 패키지 사이에 넣고 그 위를 프메CD들로 장식하면 보이지 않지요.
듀얼쇼크와 코드들은 코드 전용 서랍에 넣어두면 만사OK.
남은 것은 어떻게 배달받느냐겠습니다. 자금은... 8월 초만 되면 행동개시!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1. 그저 갖고싶다(여기까지는 정상 레벨)
2. 몇달이면 될까(슬슬 불안한 레벨)
3. 당장 가진 돈에서 아이템값을 빼고 난 후의 생활비 계산(한계돌파 레벨)
4. 물건 산 후에 숨길 방법 생각(행동개시 카운트다운 레벨)
6. 메아카시편 드라마CD
시청용으로 올라왔던 것 외에 풀로 들어봤습니다.
6CD 총 8시간. 기차에서 듣고 병원에서 시간때울 때 듣고 했는데도 아직 마지막 CD의 절반이 남았군요.
데이브레이크로 사토코 호감도가 높아지니까 제 1캐릭터로 좋아했던 시온과 맞먹게 되었습니다. 이런...
(타타리를 해도 높아지지 않던 사토코가...)
...때문에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 40분 기차를 탔다지요.
거기에 맘잡고 8시간짜리라는 메아카시편을 들으려고 작정을 하니까 잠도 못잤어요.
2. 일기예보 적중률
서울은 비가 생각보다 아주아주아주아주~~~ 안 왔습니다.
우산 괜히 가져갔어...
3. 서점
하루히 9권 언제 나와!!!!
4. 하루 늦은 삼계탕
무지하게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복날에 가족끼리 먹는게 좋은데 말이죠.
5. PS2 박스 해체 계획
친구에게 부탁하면 본체나 박스셋 중 어떤 걸 가져와도, 결국은 제 가방에는 본체만 들어갑니다.
집에 올때 이미 반은 망가지겠군요.
그래서 오늘, 이미 PS3으로 도배된 전자상가 게임층에서 간신히 PS2 박스셋을 찾아 크기를 확인했습니다.
윗면이 A4와 비슷하군요. 옆면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서랍 안에 깔아넣을 수 있습니다!
본체는 아타락시아 패키지와 축제편 패키지 사이에 넣고 그 위를 프메CD들로 장식하면 보이지 않지요.
듀얼쇼크와 코드들은 코드 전용 서랍에 넣어두면 만사OK.
남은 것은 어떻게 배달받느냐겠습니다. 자금은... 8월 초만 되면 행동개시!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1. 그저 갖고싶다(여기까지는 정상 레벨)
2. 몇달이면 될까(슬슬 불안한 레벨)
3. 당장 가진 돈에서 아이템값을 빼고 난 후의 생활비 계산(한계돌파 레벨)
4. 물건 산 후에 숨길 방법 생각(행동개시 카운트다운 레벨)
6. 메아카시편 드라마CD
시청용으로 올라왔던 것 외에 풀로 들어봤습니다.
6CD 총 8시간. 기차에서 듣고 병원에서 시간때울 때 듣고 했는데도 아직 마지막 CD의 절반이 남았군요.
데이브레이크로 사토코 호감도가 높아지니까 제 1캐릭터로 좋아했던 시온과 맞먹게 되었습니다. 이런...
(타타리를 해도 높아지지 않던 사토코가...)



대학생인데도 집안눈치를 그렇게 봐야하시다니..
너무 힘들어보여요;;
그래서 발달한 스킬이 '작은 소리 듣기' 입니다...
어쩌면 저보다 더 심할지도 (...);
저는 제 돈으로 산 물건이면 그렇게 심하게 터치받지는 않는데;;
(이번에 카메라가 아주아주 대표적이었지요)
책 정도는 암묵적으로 내버려두는데 조금 큼직한 것들 있으면 그날부터 한달은 죽습니다
최근 쓰르라미에 대해서 떠올리면
'우소당~ 우소당~'(..)
...
우소닷~!!
집안 눈치를 상당히 많이 보시나 보네요. 음 그런데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셋업하시려고 서랍에 ㄷㄷㄷ. 아, 모니터 아래쪽 서랍인가요?
제 방에 20년된 TV가 있답니다.
여긴 계속 비가 오더라고요 [포천]
삼계탕은 저도 하루 늦은 어제에나 먹었지요 ^^;
PS2 프로젝트는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네요 ㅋ_ㅋ;;
이제 실행만 남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