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만 한 번 나가면 밥값에 영화값에 책값에 CD값에 기본이 4만원이군요.
자금모으기를 9월까지로 늘려야하나...
오늘 본 것은 트랜스포머입니다. 무등극장 정도는 가서 두 시간 전 것 예매해두고 피자헛에서 시간끌면 되는데,
미리 예매하기 잘했더군요. 무등극장에서는 트랜스포머와 해리포터를 각각 3개관에서 하던데, 그때그때 매진을 기록하는군요.
(그보다 극장이 작은편이지만)
결론,
'외계인들은 우리 곁에서 조용히 잘 살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기대 안했지요. 미국만세 변신로봇물이라는데.
그러나 마지막의 그 악당대장이 죽는 것은 조금 황당했군요. 그럴 거면 진작 '그 녀석 가슴에 쏴버려!' 했으면 좋았을 것을, 정의감 투철한 우리편 대장님은 그렇지 않았군요.
그 외에는 코믹한 것이 꽤나 많아서 영화관 사람들이 모두 싱글벙글 잘 웃었습니다.
눈이 조금 피곤한 가족물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더군요. 특수효과는 꽤 볼만했고요.
3D 로봇물은 2D보다 행동이 어설프다고 생각했는데, 잘 표현하면 또 아니군요.
다만, 시가지가 아니라 사막에서 싸웠더라면 피해는 적었을텐데 말이죠. 과연 피해 규모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옆에서 한컷한컷마다 감상을 말하는 중학생 팀이 특히 거슬렸습니다...
*하루히 없을 때마다 샤나를 하나씩 들고오다보니 벌써 7권째군요.
작정하고 모아버릴까나~
자금모으기를 9월까지로 늘려야하나...
오늘 본 것은 트랜스포머입니다. 무등극장 정도는 가서 두 시간 전 것 예매해두고 피자헛에서 시간끌면 되는데,
미리 예매하기 잘했더군요. 무등극장에서는 트랜스포머와 해리포터를 각각 3개관에서 하던데, 그때그때 매진을 기록하는군요.
(그보다 극장이 작은편이지만)
결론,
'외계인들은 우리 곁에서 조용히 잘 살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기대 안했지요. 미국만세 변신로봇물이라는데.
그러나 마지막의 그 악당대장이 죽는 것은 조금 황당했군요. 그럴 거면 진작 '그 녀석 가슴에 쏴버려!' 했으면 좋았을 것을, 정의감 투철한 우리편 대장님은 그렇지 않았군요.
그 외에는 코믹한 것이 꽤나 많아서 영화관 사람들이 모두 싱글벙글 잘 웃었습니다.
눈이 조금 피곤한 가족물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더군요. 특수효과는 꽤 볼만했고요.
3D 로봇물은 2D보다 행동이 어설프다고 생각했는데, 잘 표현하면 또 아니군요.
다만, 시가지가 아니라 사막에서 싸웠더라면 피해는 적었을텐데 말이죠. 과연 피해 규모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옆에서 한컷한컷마다 감상을 말하는 중학생 팀이 특히 거슬렸습니다...
*하루히 없을 때마다 샤나를 하나씩 들고오다보니 벌써 7권째군요.
작정하고 모아버릴까나~



말하는 건 상관없으나
초딩들이 감상을 해대면 특유의 초딩체에
그 변성'안된' 목소리가 거슬린다죠ㅠ
중학생에게 조용히 하라고 하면 자기들이 되려 화내지요.
어린애들은 그나마 말 들어요.
샤나 재밌어요 ~_~ 그냥 냅다 모으시는겁니다!
예전에 왕의 귀환 볼 때 바로 앞에 초딩들이 시끄러워서
친구와 함께 뒤통수를 갈겨버린 추억이 [머엉]
아마도 이제는 본격적으로 모아야 할 때가 된 듯 합니다...
애니 때문에 조금 개인적으로 호감도가 낮았는데 원작 보니까 호감도가 급상승했어요
샤나 재밌나요...
트랜스포머, 반응이 참 대조적이네요. 어떤 사람들은 대놓고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괜히 봤다고 하고...ㄱ- 볼까말까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샤나는 볼 만 합니다. 트랜스포머는 소재와 스토리가 역시 취향을 타는군요
트랜스포머 -_-..
엄청 재미 없던데요 -_-?
취향을...무지하게 타는군요. 역시
생각 없이 보면 재미있는 영화라구요.. ^^;
그래서 재밌었나봅니다
저도 어제 해리포터를 보는데 뒤에서 계속 소설 스토리를 말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실시간 스포일러를 듣게된터라 살짝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도 얌전히 보고 있는데 옆에서 '어머어머어 안돼~~~' 하는 것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