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수영은 바라던 대로 B+가 나왔습니다. 저 따위에게 A+를 바라는 건 무리죠
(수영 점수는 A+, B+, C+의 세등급, 결석자만 C0)
그러나,
작년 같은 점수표기 문제인지 정말 진짜 점수인지 알 수 없는게 두 개.
(작년에 윤리던가? 단체로 C와 D가 나와서 난리난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는 팀티칭이니 혹시~ 하면서 마지막날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만, 나머지 하나는 확정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 무지막지한 교수님입니다...
3학점짜리 교육사+철학, 초파리에서 깎인 점수를 화학 2로 보충한 과학 등등, 메인 과목들은 나쁘지 않는데,
(교수님 졸라서 +만 붙여달라고 할까나)
뭐, 어차피 체육만 세 과목인 1학기였고, 그리고 나머지 체육 두개 전부 순수 C가 아니라 +가 붙어 있는 것은 아마도 발 삐어서 한 달 가까이 수업을 못 들은 것에 대한 배려 아닌 배려겠지요.
그나저나,
어째서 B 등급이 하나밖에 없는건데?!
(A와 C의 향연)
P.S. 저 점수 확정이면 할부로 산 폰 요금은 제가 내게 됩니다....
(수영 점수는 A+, B+, C+의 세등급, 결석자만 C0)
그러나,
작년 같은 점수표기 문제인지 정말 진짜 점수인지 알 수 없는게 두 개.
(작년에 윤리던가? 단체로 C와 D가 나와서 난리난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는 팀티칭이니 혹시~ 하면서 마지막날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만, 나머지 하나는 확정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 무지막지한 교수님입니다...
3학점짜리 교육사+철학, 초파리에서 깎인 점수를 화학 2로 보충한 과학 등등, 메인 과목들은 나쁘지 않는데,
(교수님 졸라서 +만 붙여달라고 할까나)
뭐, 어차피 체육만 세 과목인 1학기였고, 그리고 나머지 체육 두개 전부 순수 C가 아니라 +가 붙어 있는 것은 아마도 발 삐어서 한 달 가까이 수업을 못 들은 것에 대한 배려 아닌 배려겠지요.
그나저나,
어째서 B 등급이 하나밖에 없는건데?!
(A와 C의 향연)
P.S. 저 점수 확정이면 할부로 산 폰 요금은 제가 내게 됩니다....



운이 따라주길 기원하겠습니다 ;;
엉엉 아무래도 그 점수 맞는 것 같아요
잘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2학기때...는 그래야지요
으헐... 2학기 때는 같이 힘내요 쿨럭...
서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