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화도 하기 싫어하는군요...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집사에게 이불 잡아당긴다고 소리치더니 결국 불안불안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성격 물어봐도 '그걸 왜 말해' 라고 하지를 않나.
거기에 섬세함은 또 하필 +100입니다.

...뭔가 바라는 것과 다른 방향으로 자랄지도 모르는 불안함이...
2007/05/20 18:09 2007/05/20 18:09
 

트랙백 주소 :: http://lymei.net/trackback/3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브에 2007/05/20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새침하니 좋은데요. 츤데레의 조짐이 보입.....orz

  2. 케이루스 2007/05/2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에서 그림 안 보고 글만 봤을 때 순간 멈칫 -_-;
    꽤나 낚시성 포스팅입니다 이거 (..);

  3. 아인 2007/05/2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동생이야기신가 했는데
    집사라는 말을 보고 아 프메이야기구나 싶었습니다
    [RSS에는 그림이 안뜨네요 ;;]

  4. StarLight 2007/05/22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불안합니다 ㅎㅎ;

  5. 빈둥이v 2007/05/22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삐뚤어질 가능성 다분한 아이!!;;

  6. Hee 2007/05/24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제목만 보고..
    메이아이님이 뒤늦게 사춘기에 돌입하셨다는 줄 알았더라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