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하게 정해버린 고전 발표. 첫타자를 어찌어찌 끝냈습니다.
이번주의 큰 일은 이제 내일 마감인 학급경영계획서인데요, 이게 이번 학기 과제 중 가장 난감합니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거에 빠져버렸어요...

시험 마지막날을 앞둔 꼴입니다 완전히. 분명 내일까지 할 일이 있는데 긴장이 풀려버려서,
축제편 한정판에 딸려왔던 '하지사라시'편의 일러스트들 보니 만화책 그림도 예쁘군요.
특히 저 메아카시와 와타나가시편이~!

...오늘 일찍 끝났으니까 집에 도착한 것은 2시인데,
지금은 8시...
숙제 진행도는 한자릿수.

그냥 내일 자정까지 벼락치기로 가 봐야겠군요.
2007/05/17 20:02 2007/05/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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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이 2007/05/17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전공은 아니지만 교양과목 발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발표는 말을 잘해야되더군요. 말만 잘하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

  2. foxer 2007/05/1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3. 아인 2007/05/1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체 좋아요 +ㅁ+!

  4. 케이루스 2007/05/19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 열심히 준비 안하면 알고 있는 것도 제대로 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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