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시간의 낙서

그림 2007/05/15 22:26


그려보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과 연습장이 없어서 제대로 된 것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메이플 캐릭터들은 코디만 잘해주면 그릴 것들이 팍팍 늘어나는군요. 거기에 친구와 동생 것 캐릭터까지 합하면 끝이 없어요~

전직 과대 오라버니의 발표시간. 흑백으로 나온 그림에 저 그림과 같은 캐릭터가 있더군요. 어디에서 나온 캐릭터인지는 몰라요. 다만 여자아이 눈매를 보니 조금 된 애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심심하다 싶어서 두 시간 동안 교수 눈치 봐 가면서 그린 것입니다.
원본은 더 청명한 눈동자였는데 제가 그리니 뭔가 탁해져버렸군요.

그 옆의 그림은 이것을 그린 후에 참고로 여성 상체 비례를 맞춰보려고 한 것이고,
그 옆의 영어는... 수업 중 게임할 때 쓰인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영어 단어 다섯 개를 쓰고 앞 사람과 종이를 바꾼 후에, 각각 자기가 받은 단어로 문장을 빨리 만들어내는 것이었지요. 가급적 한 문장에 많은 단어가 들어가도록 하라고 하더군요.
후에 제 앞 아이에게 물어보니 '만들 문장이 없었더라'고 하더군요.
2007/05/15 22:26 2007/05/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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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5/15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업시간에 저런 게임도 하는군요 (...);

  2. 아인 2007/05/1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어 조합을 해보다가 포기 ㄷㄷㄷ;;;]
    저 캐릭터... 뭔가 익숙해보이는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ㄱ-;

  3. idyllic 2007/05/1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게임도 있군요..-.-

  4. 라브에 2007/05/16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림도 그리셨었구나^.^ 저 중국풍의 헤어와 옷은 어쩐지 메이린(in 카캡사)을 생각나게 하는군요.ㅎㅎㅎㅎ
    그리고 저 단어는 저도 조합해보다 포기-.-; 심오하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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