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블에 넘쳐나는 IT계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수없이 많이 듣는 액티브X의 불필요성은 사실, 직접 체감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위의 노란 창으로 'ActiveX 설치/실행' 등을 눌러주면 페이지가 다시 드는 불편함이 싫습니다.
그것도 예매중에 말이죠.
CGV 신용카드 결제 중에는 광주은행 카드가 없습니다. 때문에 계좌이체를 하게 되는데요,
아무리 기다려도 결제가 안 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봤는데 역시나, 위에는 노란 줄, 'ActiveX 설치할래?'
설치했더니 CGV 화면이 다시 뜹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실행' 해달라고 하더군요.
이 두 메시지가 전부 예매중에 생겨났다는 문제가... 예매 안 할 때는 절대 안 나타나고 말이죠.
그러니 예매때 골라놓은 좋은 자리는 '예매중'으로 이미 고를 수 없는 자리처럼 되어버리고,
(결국 나중에는 오프라인 예매한 사람이 앉게 되니 더욱 화가 나고)
그 옆자리나 겨우 골라서 앉지만 이미 기분은 나빠지고,
한술 더떠서 플래시로 발라놓은 빠른예매창은 느리기만 하고,
...이럴때 싫습니다.
그저 위의 노란 창으로 'ActiveX 설치/실행' 등을 눌러주면 페이지가 다시 드는 불편함이 싫습니다.
그것도 예매중에 말이죠.
CGV 신용카드 결제 중에는 광주은행 카드가 없습니다. 때문에 계좌이체를 하게 되는데요,
아무리 기다려도 결제가 안 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봤는데 역시나, 위에는 노란 줄, 'ActiveX 설치할래?'
설치했더니 CGV 화면이 다시 뜹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실행' 해달라고 하더군요.
이 두 메시지가 전부 예매중에 생겨났다는 문제가... 예매 안 할 때는 절대 안 나타나고 말이죠.
그러니 예매때 골라놓은 좋은 자리는 '예매중'으로 이미 고를 수 없는 자리처럼 되어버리고,
(결국 나중에는 오프라인 예매한 사람이 앉게 되니 더욱 화가 나고)
그 옆자리나 겨우 골라서 앉지만 이미 기분은 나빠지고,
한술 더떠서 플래시로 발라놓은 빠른예매창은 느리기만 하고,
...이럴때 싫습니다.



맞아요. 항상 결제할 때 마지막에 설치하라고 하면서 페이지를 리셋해 버리는 센스-_-
상당히 귀찮죠. 다시 하니까요.
전 쇼핑몰에서 결재하려는 순간에 activex가 떠서 품절되었을때.......
그건 참...
CGV 예매창 너무 느려요 =_=... 뭐 업체 사이트니 이러저러 할 말은 못되지만요. 그래도 손님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야..
그것, 플래시 9로는 오류나서 플래시 8로 하니까 되더군요.
액티브 x 노란색으로 차단되어지면.. 기껏 다입력한거 날아가도록 다시 설치-_-;
보안의 취약성 문제도 문제지만.. 편리하려고 사용한 기술이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웃기는 상황이 문제입니다!!;
요새 익스 위에 뜨는 노란줄은 불편만 많더군요.
SP2가 막아주는게 좋기는 한데 말이죠.
그게 짜증나요..
실컷 다 적고 "이체" 누르면 창 위에 노란줄 뜨면서 설치하라고 나오고..
설치 다 하면 당연히 다 없어지고 ㅡ_ㅡ;
이럴때는 액티브 세상인 우리나라 웹환경이 싫어집니다. 정말.
설정을 하면 자동으로 설치되게 할 수는 있지만
그럴경우 악성코드의 위험이 있지요
저같은 경우는 액티브 엑스가 필요한 페이지를 열때
컨트롤 키를 누르고 있답니다
그럴경우 설치할 꺼냐고 곧바로 물어보거든요 ㅇ_ㅇ
오호, 그런 방법이 있군요. 그렇지만 메인화면에서 플래시로 예매하는 것들은 다시 뜰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