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노하 3기로 넘어가려고 무리했습니다.

X5L의 1,8인치 화면으로 2기 절반을 끝내고 거기에 3기 2화까지 봐버리니,
눈이 못견디겠더군요.
남성캐릭터를 딱히 좋아하지 않으니, 여성캐릭터가 풍부한 이 애니는 꽤나 마음에 듭니다.
특히 A's에서는 마음에 드는 캐릭터군(郡)이 생겨나버렸군요.

하야테가 왜 3기에서는 머리색을 제대로 유지하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의외로 막나가는 주인님과 충성심 강한 4인조. 이것 취향입니다~!

시그넘의 목소리, 꽤 많이 들었다 싶었더니, 스쿨럼블의 아키라 성우와 동일인물이더군요.
동일인물 정도가 아니라 목소리가 비슷합니다. 캐릭터 스타일은 전혀 다르지만.

이제 느긋하게 3기를 순서맞춰 봐주면서 아리아 애니에 도전해야겠...군요.
...시험끝나고 말이죠.
그래도 7월에 사역마 2기와 쓰르라미 2기가 나오니 그 전에는 끝내야겠지만.


2. 프메 1 리파인 겟~!!!

작년 12월부터 이곳저곳 게임 사이트 찾아다니면서 구했는데, 결국 품절되는 바람에 입금된 돈 다시 받는 것을 여러 번 겪은 후 거의 포기 상태였습니다만, 모처럼 용산역에서 왔다갔다 하니 말이죠,
시간 남았기에 게임CD 파는 곳까지 갔습니다.

압도적으로 플스와 NDS 게임이 많은데요, 얼마 없던 PC게임 속에서 두 개 남았던 프메 1 리파인 구했습니다~!!!
물론 들키지 않게 박스를 분해해서.
그래도 박스가 워낙 대충 만든 것 같아서 말이죠. 딱히 아까운 생각은 없더군요.



자, 이제 5월 15일 발매예정인 프메 5만 있으면, 프메는 1~5 전부 모으는군요.
얼마전에 주얼로 발매된 프메 4와는 달리 5는 그 배경이 현대와 비슷한 곳이라는 점에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05/10 21:39 2007/05/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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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5/10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메.. 3까지는 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안하고 있다죠..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_-;

  2. 정호씨ㅡ_-)b 2007/05/11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순간부터 레벨업이나 스토리를 따라가는 오래하는 게임은 손을 안대게 되더라구요;;;;

  3. 라브에 2007/05/1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역시 여성향보단 남성향 쪽이 취향이셨군요.
    전 프메 시리즈 중에 제가 직접 플레이해 본 건 4밖에 없는데 역시 재미는 2가 제일인 것 같은...(동생이 하는 걸 많이 봤죠 ㅎㅎ)

  4. 소금이 2007/05/1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pmp를 가지고 있지만 역시나 작은 화면으로 집중하는 일은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영화 한 편 끝까지 다 보기가 힘들다는;;

  5. 아인 2007/05/12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메4 한정판 샀었을때
    구작들 합본이 같이 들어있었던거 같은데 제대로 확인을 못했네요;

    4인조는 역시 비타가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나다 아사미씨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해서 더욱더 :)]

  6. 렉곰 2007/05/1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프메 5 .... 일판으론 나왔던것 같은데 -_-;;
    한글판으로 나오는건가요?

  7. StarLight 2007/05/1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X5가 오래 보긴 좀 안좋죠;; 저도 카레이도 스타 51화 달리고 나서 눈이... OTL.. 그 뒤로 X5로 동영상 보기는 자제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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