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교육 3은, 한국화가 7주, 판화가 7주로 되어 있는 팀티칭 과목입니다.
지난주까지의 2주 연속 이론강의를 끝내고 바로 실습에 들어갔는데요,
저학년생들을 상대로 할 만한 종이판화, 그중에서도 프로타쥬를 했습니다.

명작들이 새겨진 고무판에서 적당한것을 골라 예쁘게 칠해봤는데요,

결과는 이것!






2007/05/09 19:12 2007/05/0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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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브에 2007/05/09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역시 학교 특성상 재밌는 걸 많이 하네요. 꽃 예뻐요~

  2. 아인 2007/05/09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거 이뻐요 ㅇㅅㅇ!!!

  3. 케이루스 2007/05/0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쁘네요! 그럼 스텐실 같은 것도 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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