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문답

가벼움 2007/07/06 11:38
라브에님 포스트에서 무려 쓰르라미 조(蜩)라는 글자가 날아왔습니다.
만일 작년처럼 페이트에 푹 빠진 시기였으면 무슨 한자였을까 혼자 상상해보며,
行きます!

01. 好きな漢字を一文字 좋아하는 한자 한 자 : 星 별 성

02. 嫌いな漢字を一文字 싫어하는 한자 한 자 : 바로 저거(嫌 싫어할 혐)

03. 自分を表す漢字を一文字 나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白 흴 백 (동생이 귀신이라네요)

04. 最近を表す漢字を一文字 요즘을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雨 비 우

05. 青春時代を表す漢字を一文字 청춘시대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矢 화살 시

06. これからを表す漢字を一文字 앞으로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貧 가난할 빈 (폰요금...)

07. 今日の漢字を一文字 오늘을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雲 구름 운

08. 今の漢字を一文字 지금을 한자 한 자로 : 痛 아플 통 (귀가 아파요오오)

09. 伝えたい漢字を一文字 전하고 싶은 한자 한 자 : 信 믿을 신

10. バトンを回す人に漢字一文字つきで何人でも 바톤을 돌릴 분에게 한자를 한 자씩 붙여서, 몇 분이라도

이것 보신 분 모오~~두 夜(밤 야)


2007/07/06 11:38 2007/07/06 11:38
 

트랙백 주소 :: http://lymei.net/trackback/303

  1. Subject: 한자(漢字) 문답

    Tracked from 소소하고픈 일상 2007/07/06 11:56  삭제

    From. Labue 한자.. 문답입니다. 저는 고요할 정 靜으로 받아왔어요. 한자 하면 또 작년에 들었던 교양 수업이 생각나는군요 -_-; 제 블로그에 쭈욱 들리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작년 2학기 때 지옥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케이루스 2007/07/06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저는 다 했어요 :)

  2. 라브에 2007/07/06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핫, 가난할 빈과 아플 통에서 쓰라림이 느껴집니다;;

  3. 아인 2007/07/06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핫... 하긴 해야할텐데 말이죠 [머엉]
    이거 누가 보내줬는지 조차 머리속에서 ㄷㄷㄷ;;

  4. Hee 2007/07/07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너무 어려워요 ;ㅅ;;
    한자를 아는 게 너무 없어서...흨흨 -_ㅠ
    그나저나..앞으로의 가난할빈이 인상적이네요;;;ㅅ;;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