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간고사로 바쁘신 분들에게는 크나큰 염장이겠습니다만,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습니다~♪
우리 학교는 작기 때문인지 학교 특성 때문인지 자질구레한 것들을 학교에서 전부 관리하지요.
수업 시간표도, 시험 시간표도 학교에서 짜 주지요.
체육대회는 대놓고 '학교 개교기념일'로 지정되었지요,
개강일과 스승의 날은 가장 큰 행사일이지요.
교수가 개별적으로 중간고사를 치른 적은... 아마 체육이나 음악 정도에서 한두번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공식적으로는 중간고사라는 게 없습니다.
only 기말고사지요.
때문에 한 학기에 한 번만 공부하면 됩니다만, 또 이게 피곤한 점이기도 하지요.
책 하나가 시험범위예요~!! 500페이지 넘는 책 하나가!
거기에 10여 개 과목 대부분(체육, 음악 실기 제외)이 시험 과목이라서,
시험 전 일주일은 그 작은 도서관에서 아주 볼 만한 광경이 벌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때문에 중간고사와 수강전쟁이 없다는 점이 과연 좋은 것인지 가끔 고민하기도 합니다...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습니다~♪
우리 학교는 작기 때문인지 학교 특성 때문인지 자질구레한 것들을 학교에서 전부 관리하지요.
수업 시간표도, 시험 시간표도 학교에서 짜 주지요.
체육대회는 대놓고 '학교 개교기념일'로 지정되었지요,
개강일과 스승의 날은 가장 큰 행사일이지요.
교수가 개별적으로 중간고사를 치른 적은... 아마 체육이나 음악 정도에서 한두번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공식적으로는 중간고사라는 게 없습니다.
only 기말고사지요.
때문에 한 학기에 한 번만 공부하면 됩니다만, 또 이게 피곤한 점이기도 하지요.
책 하나가 시험범위예요~!! 500페이지 넘는 책 하나가!
거기에 10여 개 과목 대부분(체육, 음악 실기 제외)이 시험 과목이라서,
시험 전 일주일은 그 작은 도서관에서 아주 볼 만한 광경이 벌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때문에 중간고사와 수강전쟁이 없다는 점이 과연 좋은 것인지 가끔 고민하기도 합니다...



차라리 중간고사 있는 쪽이 오히려 맘편하지 않을까 싶은걸요;;
그런 건 아직은 느낀 적이 없어요. 2학년이 바빠서 그러나...?
그래도 역시 중간고사가 없어지면 엄청난 부작용이 생기죠 ;;;
처음부터 없었기 때문에 어떤 부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좋지는 않아요. 기말고사만 있는거.
2학년 되서 느끼는 거지만 차라리 범위를 좁게, 시험을 여러번 치는것이 더 나을지도.. 그게 더 공부하기가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아 공감... 기말고사때마다 대책없지요.
음, 진짜 주는 과목은 기말만 봐도 행복하지만요...-ㅂ-
중간고사는 몰라도 수강전쟁 없는 건 진짜 부럽습니다. 이번 시간표, 그렇게 노력했어도 끝내 오점을 하나 남긴 인간이라...ㄱ-
그런데 학교에서 짜준다면 시간표가 아주 극악하게 짜여도 어쩔 수 없다는 문제점이...
(오전 9시 시작 오후 6시까지 계속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