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여동생. 게임할때는 신나게 하더니 어머니께서 '언니랑 공부해라~!!!!'고 하시니까 부루퉁해져가지고 저에게 화풀이를 다하네요.
결국은 그 고집에 울면서 방에 돌아가고,
어머니 말씀
'너희 둘 앞으로 컴퓨터 금지!'
...컴퓨터가 제 방에 있으니 몰래몰래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만,
대놓고 오랫동안은 이제, 못하겠군요.
(PC방 가도 혼납니다)
나 숙제 두개나 쌓였는데~!!!
결국은 그 고집에 울면서 방에 돌아가고,
어머니 말씀
'너희 둘 앞으로 컴퓨터 금지!'
...컴퓨터가 제 방에 있으니 몰래몰래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만,
대놓고 오랫동안은 이제, 못하겠군요.
(PC방 가도 혼납니다)
나 숙제 두개나 쌓였는데~!!!



도서관 외출을 핑계로 pc방 -_-;;
PC방이 멀어요오
그냥 숙제해야 한다고 컴퓨터..-_-;;
동생에게 들키지 않도록 해야 안혼나겠지요.
아니...
컴퓨터를 못하면 숙제를 어떻게 하나요;;
컴맹 어르신들은 신경을 안쓰실 것입니다. 분명.
숙제해야되는 이유는 괜찮지 않을까요;;;
'학점 많이 먹어~!' 하면 넘어가주시죠.
흠.. 컴퓨터로 할 수 밖에 없는 숙제라고 말씀드리면 될 것도 같은데.. [웃음]
일단 '동생 몰래'라는 조건에서 적당히 허가는 받았지만,
그러면 동생 학원 간 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