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하나가 또 생긴 것은 '여기'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은색-검정색 조합이 꽤 예쁜 USB 메모리더군요. 보자마자 딱 떠오른 것은 하나,

'이거 어떻게 달고 다니지...?'





이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아이는 이미 폰에 교통카드와 1GB USB(금색)를 끼우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은색 USB가 이번에 받은 것이지요.



약간 세공을 해서 1GB 끼워진 곳에 끼울 수 있도록 해 봤습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만 친구 하는 말,

'너무 많잖아?'


어쨌거나 이것으로 1GB짜리와 512GB짜리의 용도가 나뉘었습니다~.
지금까지 1GB짜리에 있던 파폭 설치파일 등등 + PC방에서의 심심풀이용 음악파일들은 일단 새것에 옮기고,
여기에는 부담갈 정도로 용량 많던 것 넣을 수 있게 되었군요.


다시 한 번, 루돌프님 감사합니다!
2007/03/28 21:29 2007/03/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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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뽀이 2007/03/2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네요. ^^ (그런데 512GB에 깜짝 놀라버렸어요. ^^;)

  2. foxer 2007/03/2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열쇠고리에 256이 달려있는데 폰에 512를 달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 요즘은 usb를 안쓰는 느낌이라;;

  3. 라브에 2007/03/28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화끈하게 4기가짜리 하나-.-; 어쨌든 큰 게 제일인거임......
    그나저나 전 저 금색 USB가 끌리네요. 예뻐라~

  4. 루돌프 2007/03/28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헉..;
    이참에 2기가짜리를...(뭐래)

  5. 아인 2007/03/2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_^

    전 그냥 MLC 4기가 짜리 널널하게 가지고 다니는 ~_~;;

  6. 빈둥이v 2007/03/29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리카드에 담고 다니시는게 많으신가보군요;;
    전 512 하나로 정말 몇년째-_-; 잘 쓰고 있답니다..

  7. 케이루스 2007/04/0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색 은색.. 짝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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