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하나가 또 생긴 것은 '여기'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은색-검정색 조합이 꽤 예쁜 USB 메모리더군요. 보자마자 딱 떠오른 것은 하나,
'이거 어떻게 달고 다니지...?'

이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아이는 이미 폰에 교통카드와 1GB USB(금색)를 끼우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은색 USB가 이번에 받은 것이지요.

약간 세공을 해서 1GB 끼워진 곳에 끼울 수 있도록 해 봤습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만 친구 하는 말,
'너무 많잖아?'
어쨌거나 이것으로 1GB짜리와 512GB짜리의 용도가 나뉘었습니다~.
지금까지 1GB짜리에 있던 파폭 설치파일 등등 + PC방에서의 심심풀이용 음악파일들은 일단 새것에 옮기고,
여기에는 부담갈 정도로 용량 많던 것 넣을 수 있게 되었군요.
다시 한 번, 루돌프님 감사합니다!
은색-검정색 조합이 꽤 예쁜 USB 메모리더군요. 보자마자 딱 떠오른 것은 하나,
'이거 어떻게 달고 다니지...?'

이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아이는 이미 폰에 교통카드와 1GB USB(금색)를 끼우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은색 USB가 이번에 받은 것이지요.

약간 세공을 해서 1GB 끼워진 곳에 끼울 수 있도록 해 봤습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만 친구 하는 말,
'너무 많잖아?'
어쨌거나 이것으로 1GB짜리와 512GB짜리의 용도가 나뉘었습니다~.
지금까지 1GB짜리에 있던 파폭 설치파일 등등 + PC방에서의 심심풀이용 음악파일들은 일단 새것에 옮기고,
여기에는 부담갈 정도로 용량 많던 것 넣을 수 있게 되었군요.
다시 한 번, 루돌프님 감사합니다!



와~ 부럽네요. ^^ (그런데 512GB에 깜짝 놀라버렸어요. ^^;)
많아서요? 적어서요?
저는 열쇠고리에 256이 달려있는데 폰에 512를 달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 요즘은 usb를 안쓰는 느낌이라;;
저는 열쇠고리에 달아버리면 갖고 있다는 사실도 잊어버릴거에요
전 그냥 화끈하게 4기가짜리 하나-.-; 어쨌든 큰 게 제일인거임......
그나저나 전 저 금색 USB가 끌리네요. 예뻐라~
아직은 4GB까지는 필요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_=;; 헉..;
이참에 2기가짜리를...(뭐래)
이참에 지르세요~
축하드려요 ^_^
전 그냥 MLC 4기가 짜리 널널하게 가지고 다니는 ~_~;;
4GB 최근에 꽤 많군요.
메모리카드에 담고 다니시는게 많으신가보군요;;
전 512 하나로 정말 몇년째-_-; 잘 쓰고 있답니다..
일단은 집과 밖 컴퓨터 환경(?)이 다르다보니까...
금색 은색.. 짝이 맞네요!
오호, 다시보니 정말 짝이 맞군요. 저대로 갖고다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