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도 락도 아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내가 좋아할 따름.
재밌게 봤습니다. 원래는 더 퀸이나 행복을 찾아서를 보고 싶었는데 이 영화관에는 그게 없었더군요.
전부 러브코미디...나 고어.
결국 선택한 게 이것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주인공 성공기,
내면적으로는 음악 장르별 편견 해소가 주요 소재입니다.
친구 말로는 미녀는 괴로워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데 그건 안 봐서 모르겠군요.
단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장르는 '양식'이라는 것일까요.
때문에 마지막 콘서트에서 트로트로 부르던 것이 락으로 바뀌었을때는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락 취향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인기'는 사람을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점,
유명함의 맛을 알게 된 사장의 '변절 아닌 변절',
정점에 있는 자의 질투 정도는 친구에게 '무겁게' 보였던 모양입니다. 그 부분 때문에 지루해졌다고 하더군요.
저는 좋았습니다만.
사람들이 좋아하고 내가 좋아할 따름.
재밌게 봤습니다. 원래는 더 퀸이나 행복을 찾아서를 보고 싶었는데 이 영화관에는 그게 없었더군요.
전부 러브코미디...나 고어.
결국 선택한 게 이것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주인공 성공기,
내면적으로는 음악 장르별 편견 해소가 주요 소재입니다.
친구 말로는 미녀는 괴로워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데 그건 안 봐서 모르겠군요.
단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장르는 '양식'이라는 것일까요.
때문에 마지막 콘서트에서 트로트로 부르던 것이 락으로 바뀌었을때는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락 취향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인기'는 사람을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점,
유명함의 맛을 알게 된 사장의 '변절 아닌 변절',
정점에 있는 자의 질투 정도는 친구에게 '무겁게' 보였던 모양입니다. 그 부분 때문에 지루해졌다고 하더군요.
저는 좋았습니다만.
TAG 복면달호



인기는.. 역시 대중의 그것을 따라야겠지요.
혼자서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떠나갈 수 밖에 없지요.
어쩌면 불쌍한 사람들...
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평가가 좋은 것 같아요 복면달호..
하지만 딱히 볼 시간이 없기에;;
예. 저도 꽤 괜찮게 봤습니다.
TV에서 언젠가 무작위로 보고싶은 작품에 스티커 붙이라고 했는데 이게 3위 안에 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