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빅마트의 롯데리아에 갔습니다.
그 앞에서 직소퍼즐을 팔더군요. 그러잖아도 퍼즐, 언젠가 꼭 사서 해보고 싶었기에 이참에 살 생각으로 갔습니다.
150, 500, 1000조각.
처음에는 박스 사이즈만 보고는 150조각은 아예 무시했습니다. 박스 옆의 전체그림 크기를 보고나서야 이걸 사자~ 하고 생각했지요.
집에 와서 동생과 맞추는데, 일부러 어려운 것을 골랐지만 이건 심하다... 고 생각하면서, 500조각 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퍼즐을 맞췄습니다.
결과는 이것~!
그 앞에서 직소퍼즐을 팔더군요. 그러잖아도 퍼즐, 언젠가 꼭 사서 해보고 싶었기에 이참에 살 생각으로 갔습니다.
150, 500, 1000조각.
처음에는 박스 사이즈만 보고는 150조각은 아예 무시했습니다. 박스 옆의 전체그림 크기를 보고나서야 이걸 사자~ 하고 생각했지요.
집에 와서 동생과 맞추는데, 일부러 어려운 것을 골랐지만 이건 심하다... 고 생각하면서, 500조각 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퍼즐을 맞췄습니다.
결과는 이것~!
TAG 직소퍼즐



지금 제 노트북이 놓여있는 탁자에 딱 저것과 똑같이 생긴 그림이 ^^;
아핫, 우연이네요.
저건 가장 복잡해보여서 일부러 저것으로 골랐지요.
예전에 두꺼운 도화지로 직접 퍼즐을 만든 기억이 (....);
그런데 확실히 저런 퍼즐보다는 재미가 없었어요
오호, 도화지로 만든 퍼즐. 궁금하네요.
퍼즐 좋아하는 친구가 예전에 2000피스짜리 벚꽃퍼즐을 했는데요, 1500개는 색깔이 똑같았던 듯;;
저렇게 작은 것 해서 액자로 만들어 벽에 주루룩 걸어놓으면 왠지 뿌듯할 것 같아요~
2000피스면 도대체 크기가 얼마나 되는겁니까
최후의 만찬이네요..그래도 이건 좀 나은거 같은데...진짜 어려운 1000피스같은건 정말 다들 색깔 똑같아요...-_-
그래서 전 안하죠;;
1000피스는 엄두도 못내겠어요
옛날에 라그나로크 이벤트로 1000피스 퍼즐이 있었는데
진짜 천천히 한달정도 잡고 다 만들었는데
딱 한조각이 없었다죠 ;ㅁ;
그 이후로 저런 퍼즐은 맞추기가 싫어진;
1000피스는 다 세기도 힘들겠어요..
음... 5만피스 도전!?
정모해서 그런거 해보면 재미있겠군요 -_-;;;;
5만...피스는 과연 몇달 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