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조각 직소퍼즐

일상 2007/02/11 18:35
모처럼 빅마트의 롯데리아에 갔습니다.
그 앞에서 직소퍼즐을 팔더군요. 그러잖아도 퍼즐, 언젠가 꼭 사서 해보고 싶었기에 이참에 살 생각으로 갔습니다.

150, 500, 1000조각.
처음에는 박스 사이즈만 보고는 150조각은 아예 무시했습니다. 박스 옆의 전체그림 크기를 보고나서야 이걸 사자~ 하고 생각했지요.

집에 와서 동생과 맞추는데, 일부러 어려운 것을 골랐지만 이건 심하다... 고 생각하면서, 500조각 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퍼즐을 맞췄습니다.

결과는 이것~!

2007/02/11 18:35 2007/02/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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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ch 2007/02/1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 노트북이 놓여있는 탁자에 딱 저것과 똑같이 생긴 그림이 ^^;

  2. 케이루스 2007/02/11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두꺼운 도화지로 직접 퍼즐을 만든 기억이 (....);
    그런데 확실히 저런 퍼즐보다는 재미가 없었어요

  3. 삔냥 2007/02/1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즐 좋아하는 친구가 예전에 2000피스짜리 벚꽃퍼즐을 했는데요, 1500개는 색깔이 똑같았던 듯;;
    저렇게 작은 것 해서 액자로 만들어 벽에 주루룩 걸어놓으면 왠지 뿌듯할 것 같아요~

  4. foxer 2007/02/11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후의 만찬이네요..그래도 이건 좀 나은거 같은데...진짜 어려운 1000피스같은건 정말 다들 색깔 똑같아요...-_-
    그래서 전 안하죠;;

  5. 아인 2007/02/12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라그나로크 이벤트로 1000피스 퍼즐이 있었는데
    진짜 천천히 한달정도 잡고 다 만들었는데
    딱 한조각이 없었다죠 ;ㅁ;
    그 이후로 저런 퍼즐은 맞추기가 싫어진;

  6. 루돌프 2007/02/1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5만피스 도전!?
    정모해서 그런거 해보면 재미있겠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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