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마츠리바야시편에만 매달렸습니다.
아~ 뭔가 스토리가 두근두근, 초긴장 상태~!
뭘 보거나 플레이할 때 얼굴까지 달아오를 정도로 열중한 것은 또 오랜만이군요.
마츠리바야시편은 일단, 단편 + 장편과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단편은 짧은 이야기가 몇 개 모여있으니 그 하나하나는 얼마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몇 개를 금방 넘기게 되지요.
장편은 스토리가 워낙 두근두근하게 진행되니까 끝을 보고싶어서 빨려들어서, 컴퓨터 앞에서 다른 것에 손을 대지 못했군요.
거기에 마츠리바야시편이 상당히 양이 많아요. 앞의 프롤로그도 이미 지나치게 긴데다, 중간에 단편 50가지 모으기, 거기에 후반의 1주일분을 합하면... 꽤 길군요.
앞으로 조금이면 클리어인데 최근에 새로운 게임을 알게 되어 푹 빠진 동생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보다 새로운 게임을 찾게 한 제 잘못이기도 하겠군요.
동생은 계속 '언니도 이거 해~' 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만, 마츠리바야시편 이후에 쓰르라미 울적에-예-와 가월십야를 남겨둔 저는, 아직 새 게임에 흥미는 없습니다.
(그보다 그 게임, 지나치게 격투파라서...)
아~ 뭔가 스토리가 두근두근, 초긴장 상태~!
뭘 보거나 플레이할 때 얼굴까지 달아오를 정도로 열중한 것은 또 오랜만이군요.
마츠리바야시편은 일단, 단편 + 장편과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단편은 짧은 이야기가 몇 개 모여있으니 그 하나하나는 얼마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몇 개를 금방 넘기게 되지요.
장편은 스토리가 워낙 두근두근하게 진행되니까 끝을 보고싶어서 빨려들어서, 컴퓨터 앞에서 다른 것에 손을 대지 못했군요.
거기에 마츠리바야시편이 상당히 양이 많아요. 앞의 프롤로그도 이미 지나치게 긴데다, 중간에 단편 50가지 모으기, 거기에 후반의 1주일분을 합하면... 꽤 길군요.
앞으로 조금이면 클리어인데 최근에 새로운 게임을 알게 되어 푹 빠진 동생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보다 새로운 게임을 찾게 한 제 잘못이기도 하겠군요.
동생은 계속 '언니도 이거 해~' 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만, 마츠리바야시편 이후에 쓰르라미 울적에-예-와 가월십야를 남겨둔 저는, 아직 새 게임에 흥미는 없습니다.
(그보다 그 게임, 지나치게 격투파라서...)



자꾸 포스팅을 보다보니 끌리는군요 (웃음)
애니 볼것도 떨어졌는데 손대봐야겠어요~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지간하면 원작부터
게임은 이제 손을 뗀지라.. 그래도 무척 재미있어 보이네요 ^^;
후반에는 나홀로 집에 쓰르라미 버전을 연출하는군요
아아악.... 시간도 없는데 히구라시 너무 땡기잖아욧 ;ㅁ;
천천~히 하세요~
아아악.. 그라나도 하기에도 바쁘다구요 -┏
그라나도 시간을 조금만 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