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은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오늘, 서울의 병원에 정기진단받으러 갔다 왔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야 했기에 일단 광주역에서 얼마 안 되는 시간을 잡아 익숙하게 블로그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 때가 9시입니다.
그랬더니...
'트래픽 초과입니다'
...!!!? 트래픽 초과?
트래픽 최고 사용률이 32%밖에 안 되는 내 블로그에서 트래픽 초과?!
그래서 직접 아이비 호스팅에 들어가 체크해 봤더니 저런 결과가 뜨는군요.
아이비 호스팅의 트래픽은 정오에 초기화됩니다. 아아. 도대체 저거 언제 100% 차버린 것일까요.
아, 아이의 사양은 용량 400M에 트래픽 1G입니다. 솔직히, 용량 걱정은 해도 트래픽 걱정은 전~~~혀 안했지요.
지금의 트래픽 사용률은 27%. 뭔가... 위험합니다 이거.
트래픽 1G면, 여기에 있는 음악 하나 500번 듣는 꼴인데 말이죠.
(아이는 언제나 64kbps로 바꿔 올립니다. 용량때문에)



태터툴즈에 기록된 어제/오늘 방문자수가 채 400여명도 안되는데 1기가가 넘어갔다는 것은 좀 이상하군요. 봇이나 스팸트랙백에 의한 트래픽 소비일 가능성이 큽니다. 휴지통에 가셔서 스팸트랙백을 확인하시고요, 오늘 들어온 스팸트랙백이 만단위이면 어느정도 조치를 취해야 할 듯하네요. 봇도 마찬가지이고요.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선 통계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음악파일은 외부계정을 통해 링크하시고요. 저같은 경우, 오늘 87220히트에 전송량은 600837(600MB)정도 나오더군요. 히트수가 적은데 트래픽이 소비율이 크다는 것은 꼭 집고 넘어가셔야 다음에도 문제가 없을듯합니다.
봇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트랙백 방지 플러그인은 있습니다. 휴지통에 버려진 것도 방금 보니 14건. 1페이지도 안 넘어가는 양이군요.
내일도 이런다면 이번에는 통계를 보거나 봇을 막아봐야 할 듯 합니다.
외부링크라는 것은, 하기 힘든데요... 계정 외에 올릴 곳이 없으니까요.
스팸트랙백이 거의 없다면 아무래도 봇이나 음악파일 용량에 의한 소진일 가능성이 크군요.
저같은 경우 음악은 티스토리 계정에다가 올린 뒤에 링크시키고 있어요. 그 편이 가장 편하더라고요. 혹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시다면 한 장 보내드릴께요 ^^
...부탁드립니다. 메일은 meiai@lymei.net이랍니다.
벌써 30%를 넘어간 게 오늘도 불길하군요.
http://impress.pe.kr/2297383
htaccess를 통한 외부링크 방지입니다. 태터를 사용하고 있는 계정이라면 어렵지 않게 적용될겁니다. 외부에 링크만 막아도^^
좋은 방법 감사합니다.
해결된 문제인 것 같군요 ^^:
일단은 .htaccess는 바꿔놨고, 다음부터 올리는 것은 티스토리에서 링크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