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솔텍에서 유니텍..이던가? 그것으로 바뀌었습니다.
USB 2.0 기본 지원에 USB 끼우는 곳이 4개나 있군요. 여기에 어제 샀던 허브 포함하면 최고군요! 랜카드 없어도 되고요.
(기사분 말씀 : 이전 보드는 오래된 거라 그렇고, 최근에는 USB 많아요)

CPU, 펜티엄 4 노스우드 B 2.4GHz에서 셀러론 3.06GHz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둘 다 A+급 중고더군요. 합해서 12만원이 싼 걸까요 비싼 걸까요.

조립은 기사분이 해 주셨습니다. 일요일 아침 9시에 전화가 오는 바람에, 어젯밤에 쓰르라미 드라마 CD 안 듣고 잔 걸 다행으로 여기며 멍~한 머리로 조립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어머니께서 모니터는 내일 바꿔주신다는군요. 드디어 1280*1024의 해상도입니다!


몇 년 만에 바뀌는 부팅 화면이 신기하군요. 바이오스는 분명히 보드에는 VIA라고 적어져 있고 부팅 화면에서는 AMI 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게 맞는 걸까요.

이걸로 해서 2006년 말부터 진행된 컴퓨터 고치기는, 그래픽 카드-램-하드-DVD 리코더-복합기에 이어 메인보드와 CPU에 모니터까지 성공!
남은 건 본체 케이스와 스피커 뿐이군요.

이제 다시 느긋하게 여행기에 몰두해야겠습니다☆
2007/01/28 14:50 2007/01/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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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1/28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와 스피커.. 그런건 바꾸지 않아도 (...);
    아, 스피커는 좋은거 쓰면 좋겠군요!

  2. Arch 2007/01/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대형 지름이군요...;ㅁ;
    그건 그렇고 전 노트북 해상도 1400x1050을 쓴답니다 =ㅁ=

  3. 소금이 2007/01/29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로 기사분을 통해 바꾸셨다면 그다지 비싼 비용은 아닌듯합니다. 제품상태를 봐야 알겠지만, 괜찮은 것같네요 ^^

  4. 빈둥이v 2007/01/2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태 A 급에 조립등의 수고비 포함하면..
    싼가격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난할듯 합니다^-^
    그리고 저는 해상도 1680-1050 씁니다..
    그다지 폰트가 많이 작아지지는 않습니다
    가독성은 17인치 1024-768보다 뛰어나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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