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방영되는 애니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니]
신비로 자료실에서 50MB짜리 코난 애니를 플래시겟으로 받았을 때의 감상입니다.
정말 인터넷이란 넓었군요. 애니도 즉시즉시, 거기에 자막이 딸려있다니 말이죠.
물론... 그 때는 자료실에서 애니 하나 받기도 어려워서, 플래시겟으로 50MB짜리 애니 하나 받는데 2시간 걸리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지금은 클럽박스 포인트 돌려서 50MB짜리를 '2분만에' 받지요.
그렇게 놀라움의 중3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 합격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합격 결과가 나온 이후에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드림위즈에서 주는 무료계정으로 개인적인 코난 팬사이트를 만들어보았지요.
2단 프레임을 쓴 기초적인 사이트입니다. 모양은 대충 이렇지요.
그러나, 여기에는 용량제한이 있어서 얼마 후 컴내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 때 무료보드인 슈퍼보드를 써보았습니다.
이 때의 모양은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도 맞추려고 어느정도 노력은 했지요.
그러나, 어디에서 '이거 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거기에 솔깃하는, 귀얇은 아이는 결국 New21에서 1개월 유료호스팅을 받아버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료보육대상이 되기에는 글렀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그 때, New21로 옮기면서 사이트 리뉴얼할 때 가장 프레임을 '복잡하게' 썼지요. 모양 만들고 태그 정리하고 완성하는데 보름 잡았군요. 요새처럼 보드만으로 사이트를 꾸민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고요.
(태터 스킨... 머릿속에서 디자인만 구상해둔 것은 완성까지 과연 얼마나 걸릴까요)
모양은 all gray로 이렇게 단순합니다.
설치형 게시판이라는 것을 처음 알고 그 때 써보려던 보드는 세팔보드입니다. 어쩌다가 세팔보드를 접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얼마 못 가서 제로보드의 유명세와 스킨의 부족(...)으로 밀리고, 결국 제로보드를 설치했습니다.
(당시의 버전이 gray였는데 당시 세팔보드에는 예쁘장한 스킨이 없었지요)
정말 신기하더군요. 설치형 게시판이라니~
(아~ 인터넷의 세계란 알수없어라~)
거기에 스킨만 가지고도 게시판형, 방명록용, 업데이트 공지용, 자료실용... 등등 용도가 나뉜다니 말예요.
이 때 설치형이라는 것을 알아버렸고 제로보드 설치할 때 이리저리 시달렸기 때문에, 태터 설치할 때는 너무나 익숙하게 찾고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놀란 것은 '블로그도 설치형이 있구나' 정도군요.
FTP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제대로 써봤습니다. 그 전에는 책에 나온 대로 주어진 서버에만 들어가서 테스트용 문서파일만 받는 정도였으니까요.
이 당시에 쓰던 것은 WSFTP와 CuteFTP였습니다.
그리고, FTP 쓰면서 권한(퍼미션) 설정이라는 것... 원망의 대상...
그러나, 그렇게 만들었어도 여전히 텍스트투성이의 사이트였습니다. 사실 이 때 제가 주력(?)했던 게 펜팔의 도움을 빌려서 구한 원서 번역쪽이었기 때문에 콘텐트 부족이었지요.
아아~ 역시 팬사이트는 안 돼~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와 주는 사람은 일부 있었는데 말이죠. New21 1달 호스팅도 끝나겠다, 고등학교 들어간다는 이유로 그대로 닫아버렸습니다.
이제는 컴내꺼와 드림위즈마저 탈퇴해서 인터넷상에서 관련자료(?)가 아예 사라져버렸지요.
지금은...?
블로그로 만족합니다~! 역시 홈페이지란 어려워요.
신비로 자료실에서 50MB짜리 코난 애니를 플래시겟으로 받았을 때의 감상입니다.
정말 인터넷이란 넓었군요. 애니도 즉시즉시, 거기에 자막이 딸려있다니 말이죠.
물론... 그 때는 자료실에서 애니 하나 받기도 어려워서, 플래시겟으로 50MB짜리 애니 하나 받는데 2시간 걸리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지금은 클럽박스 포인트 돌려서 50MB짜리를 '2분만에' 받지요.
그렇게 놀라움의 중3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 합격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합격 결과가 나온 이후에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드림위즈에서 주는 무료계정으로 개인적인 코난 팬사이트를 만들어보았지요.
2단 프레임을 쓴 기초적인 사이트입니다. 모양은 대충 이렇지요.
그러나, 여기에는 용량제한이 있어서 얼마 후 컴내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 때 무료보드인 슈퍼보드를 써보았습니다.
이 때의 모양은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도 맞추려고 어느정도 노력은 했지요.
그러나, 어디에서 '이거 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거기에 솔깃하는, 귀얇은 아이는 결국 New21에서 1개월 유료호스팅을 받아버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료보육대상이 되기에는 글렀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그 때, New21로 옮기면서 사이트 리뉴얼할 때 가장 프레임을 '복잡하게' 썼지요. 모양 만들고 태그 정리하고 완성하는데 보름 잡았군요. 요새처럼 보드만으로 사이트를 꾸민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고요.
(태터 스킨... 머릿속에서 디자인만 구상해둔 것은 완성까지 과연 얼마나 걸릴까요)
모양은 all gray로 이렇게 단순합니다.
설치형 게시판이라는 것을 처음 알고 그 때 써보려던 보드는 세팔보드입니다. 어쩌다가 세팔보드를 접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얼마 못 가서 제로보드의 유명세와 스킨의 부족(...)으로 밀리고, 결국 제로보드를 설치했습니다.
(당시의 버전이 gray였는데 당시 세팔보드에는 예쁘장한 스킨이 없었지요)
정말 신기하더군요. 설치형 게시판이라니~
(아~ 인터넷의 세계란 알수없어라~)
거기에 스킨만 가지고도 게시판형, 방명록용, 업데이트 공지용, 자료실용... 등등 용도가 나뉜다니 말예요.
이 때 설치형이라는 것을 알아버렸고 제로보드 설치할 때 이리저리 시달렸기 때문에, 태터 설치할 때는 너무나 익숙하게 찾고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놀란 것은 '블로그도 설치형이 있구나' 정도군요.
FTP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제대로 써봤습니다. 그 전에는 책에 나온 대로 주어진 서버에만 들어가서 테스트용 문서파일만 받는 정도였으니까요.
이 당시에 쓰던 것은 WSFTP와 CuteFTP였습니다.
그리고, FTP 쓰면서 권한(퍼미션) 설정이라는 것... 원망의 대상...
그러나, 그렇게 만들었어도 여전히 텍스트투성이의 사이트였습니다. 사실 이 때 제가 주력(?)했던 게 펜팔의 도움을 빌려서 구한 원서 번역쪽이었기 때문에 콘텐트 부족이었지요.
아아~ 역시 팬사이트는 안 돼~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와 주는 사람은 일부 있었는데 말이죠. New21 1달 호스팅도 끝나겠다, 고등학교 들어간다는 이유로 그대로 닫아버렸습니다.
이제는 컴내꺼와 드림위즈마저 탈퇴해서 인터넷상에서 관련자료(?)가 아예 사라져버렸지요.
지금은...?
블로그로 만족합니다~! 역시 홈페이지란 어려워요.






마지막줄 동감입니다..
사실 홈페이지는 만들어본적도 없지만.. 블로그가 편해요(...);
블로그 개발한 사람이란 대단하죠.
전 고등학교 올라가기 직전에는 스타만 했었군요;;
여러방면에서 팬사이트 운영하던 친구들을 봐도 팬사이트는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_-
정말 홈페이지에는 한계 많습니다. 최근 홈페이지 잘 유지하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요.
아아~추억이 새록새록~
플래시겟의 그 자동차모양 아이콘이 생각나는군요~
플래시겟... 정말 느렸지요.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블로그 양립체제를 준비중입니다
블로그는 사생활, 홈페이지는 공적인.. 그런 느낌이 강하지
않나요?
세팔보드;; 참 오래전이군요
플래쉬겟은 아직도 유용도가 있습니다. 해외에서;;
홈페이지는 더 공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야 하니까 훨씬 불편하더군요.
세팔보드, 아직도 남아있더군요. 설치방법이 조금 다른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