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신청한 티스토리 오픈베타, 동생에게 줘버렸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동생은 과연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을 하더군요.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을 처음 하지요)


즐겨찾기에 추가된, 네이버 블로그를 제외한 모든 블로그의 마지막 포스트를 보여주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마지막 페이지로 한번에 가는 게 안 보이더군요.

그리고 쓱싹쓱싹 3줄을 완성시킨 동생.
카테고리도 적당히 만들어버리는군요.


하지만 부럽습니다.
'콩'이 들어가는 아이디 하나로 티스토리 주소, 블로그명이 한번에 끝났으니 말이죠.
다음 3자 아이디 이래로 부럽습니다. 동생의 작명 센스.

*12월 24일자로 폐쇄. 글쓰는 건 못하겠다네요.

2006/12/16 20:49 2006/12/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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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xer 2006/12/16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가 특이하군요..
    전 처음 입주할 때 나름 고민했었는데 동생분의 성격이 부럽네요-0-;

  2. 케이루스 2006/12/1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분의 대단한 센스...
    저는 블로그 처음 시작 할 때 누가 오기라도 하려나.. 라는 잡생각(?)이 많이 있었습니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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